금빛 모자이크 프리티 데이즈 후기


영화

  • 극장판이라기보다는 OVA의 극장 상영정도로 생각하시면 쉽습니다.
  • 러닝타임으로 따지면 최저임금보다 비싼 영화.. 50분입니다.
  • 그럭저럭 볼 만 합니다. 다만 "이걸 극장에서 봐야만 하는가?"라는 회의감은 좀 듭니다.
  • 기존에 금빛 모자이크를 안보셨어도 앞 2화 정도만 보셔도 충분합니다. 하나도 안보시면 좀 힘들 수도 있습니다.

특전

  • 포스터 크기가 기존 너의 이름은 사전상영회때 줬던 포스터 크기입니다. 커요. 일반 종이 위에 뭔가 부들부들한 코팅을 해놨습니다.
  • 클리어파일은 인터넷으로는 랜덤 지급이라는데, 제가 갔던 곳은 매표소 벽에 붙여놓고 "뭘로 드릴까요?" 하더라구요. -_-;

기타

  • 보는 사람이 적어서 상영관 전세내는 기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.
  • 1주차 반응으로 봤을 때, 2주차는 특정 상영관에서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. 이 영화 가져온 곳도 극장 상영을 타겟으로 가져온 것 보다는 IPTV/VOD로 제공하려고 개봉하는 것 아닐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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